8월 첫 번째 쿠콘레터가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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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를 이제는 어디서나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실제로 2025년 반려동물 양육 현황 조사에서도 국내 전체 가구의 29.2%가 반려동물을 양육 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려동물이 우리의 가족이 된 만큼, 병원비도 보험도 챙길 일이 늘었습니다.
빠르게 커지는 펫 산업. 그 밑바탕에는 눈에 잘 안 띄지만 꼭 필요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이번 달 쿠콘레터는 펫 시장의 '지금'과, 그 성장을 뒷받침하는 데이터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숫자로 보는 펫 시장부터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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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CON API
쿠콘의 신규 API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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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로 보는 펫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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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반려동물 양육가구 비율 2025년 ·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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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1억 원
2025년 펫보험 원수보험료 1년 새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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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육가구: 농림축산식품부(2025) / 펫보험: 보험연구원(2026.6)
펫보험은 이제 막 궤도에 올랐습니다. 2025년 원수보험료가 1년 새 60% 넘게 뛰며 1,291억 원을 넘어섰지만, 가입률은 아직 3.2%로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성장성이 높은 시장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 시장을 노리는 보험사·핀테크가 실무에서 가장 먼저 부딪히는 건 의외로 단순한 질문입니다.
"이 반려동물이 정말 등록된 개체가 맞는지, 품종·중성화 여부는 어떤지." 가입과 보상 심사가 바로 여기서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그 확인을 간편하게 자동화할 수 있는 쿠콘 API를 지금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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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데이터 API
반려동물 등록정보 조회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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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주 정보와 동물등록번호만으로, 공식 등록된 반려동물 정보를 즉시 확인합니다. 로그인 없이 소유주 이름(또는 생년월일)과 동물등록번호만 있으면 RFID·품종·중성화 여부 등을 바로 조회할 수 있어, 펫보험 가입·심사의 첫 단추를 자동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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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게 필요하시죠?
| Q. |
가입 신청한 반려동물이 실제로 등록된 개체가 맞는지 공식적으로 확인하고 싶어요. |
| Q. |
품종·중성화 여부 같은 정보로 심사와 리스크 관리를 더 정교하게 하고 싶어요. |
| ❗펫보험·반려동물 서비스를 준비하는 곳일수록, 공인된 등록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하는 일이 관건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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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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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등록정보 조회 API
· 공인 등록정보 조회 : 소유주 이름/생년월일과 동물등록번호로 확인
· 상세 정보 제공 : RFID·품종·중성화 여부·성별 등
· 간편 조회 : 로그인 없이 즉시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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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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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보험 가입·심사 : 등록 개체 확인으로 가입 절차 자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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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관리 : 품종·중성화 여부로 정교한 심사·보상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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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서비스 : 동물병원·펫 커머스의 정보 자동 입력·인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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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서비스, 데이터부터 준비하세요
반려동물 등록정보 조회 API, 도입 방법을 담당자가 안내해 드립니다.
API 도입 문의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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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COOCON
반려동물 등록정보 조회 API를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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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용할 수 있어요 🐾
반려동물 등록정보 조회 API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대표적인 활용 예시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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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 시나리오 01 · 펫보험
가입 심사, 반려동물 확인부터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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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상황이라면
펫보험 상품을 운영하는데, 가입 신청 때 정말 등록된 반려동물이 맞는지, 어떤 품종·상태인지 일일이 확인하기가 번거롭습니다. 허위·중복 가입도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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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활용하세요
| ① 가입 단계에서 개체 확인 |
| · 소유주 정보와 동물등록번호로 공식 등록 여부를 즉시 확인해 자격 없는 가입을 걸러냄 |
| ② 품종·중성화 기반 심사 |
| · 조회된 품종·중성화 여부·성별을 심사와 보험료 산정에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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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 효과
| · 개체 확인 자동화로 가입 심사 처리 속도 향상 |
| · 품종별 리스크 반영으로 손해율 관리 정교화 |
| · 부정 가입 사전 차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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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보험 가입, 반려동물 확인부터 자동화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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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 시나리오 02 · 동물병원 · 펫 커머스
번호 하나로, 반려동물 정보 자동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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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상황이라면
회원가입이나 진료 접수 때마다 보호자가 반려동물 정보를 일일이 입력해야 하고, 그 정보가 정확한지 확인하기도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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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활용하세요
| ① 반려동물 정보 자동 입력 |
| · 동물등록번호만으로 품종·성별 등 기본 정보를 자동으로 채워, 입력 수고와 오류를 줄임 |
| ② 등록 개체 인증 |
| · 공식 등록정보로 실제 보호자·반려동물을 확인해 회원 데이터의 신뢰도를 높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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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 효과
| · 가입·접수 편의성 향상 |
| · 수기 입력 오류 감소 |
| · 정확한 반려동물 데이터 기반의 맞춤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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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정보 입력, 등록번호 하나로 끝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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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CON NEWS
쿠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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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 서울페이에 GLN 연동 글로벌 QR결제 지원 국가 20개국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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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이 글로벌 간편결제 사업자 GLN인터내셔널과 협력해 서울페이의 글로벌 QR결제 지원 국가를 확대합니다. 쿠콘은 서울시가 선정한 서울페이 글로벌 결제·정산 운영 사업자로, 지난 3일부터 GLN과 연계된 해외 은행·핀테크 앱 이용자가 서울페이 QR 가맹점 약 50만 곳에서 자국 모바일 금융 앱으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연동으로 대만·미국·몽골·캐나다·베트남이 추가되며 지원 국가는 기존 17개국에서 총 20개국으로 늘었습니다(8월 중 순차 적용). 방한 외국인은 환전이나 실물 카드 없이 자국 앱으로 가맹점 QR을 스캔해 결제할 수 있고, 가맹점은 기존 QR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해 별도 시스템 구축 없이 다양한 해외 고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니온페이·위챗페이·알리페이+·QRIS 등에 이어 이번 연동으로 서울페이에 연결된 글로벌 결제 서비스는 총 50여 개로 늘었습니다. GLN은 쿠콘의 전국 4만 대 ATM을 활용한 원화 출금 서비스 도입도 검토 중이며, 양사는 결제와 출금을 아우르는 협력으로 방한 외국인의 금융 편의를 한층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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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NICE평가정보, 정보서비스 유통 확대·데이터 신사업 발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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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이 종합 신용정보 기업 NICE평가정보와 정보서비스 유통 확대 및 데이터 기반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NICE평가정보의 기업정보·본인확인 등 주요 정보서비스를 쿠콘닷넷을 통해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쿠콘이 수집·연결하는 금융·비금융 데이터와 NICE평가정보의 신용평가 모델링을 결합한 데이터 기반 신규 사업도 함께 추진합니다.
글로벌 협력도 확대합니다. 쿠콘의 글로벌 데이터 수집·연결 역량을 활용해 NICE평가정보의 해외 신용정보(CB) 사업에 필요한 현지 데이터 확보·연계를 지원하며,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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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 김종현 대표 "글로벌 금융 인프라의 핵심 허브로 도약" 은행 발행 원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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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쿠콘 대표가 차세대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은행이 발행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명동·동대문 환전소에 이미 USDT 로고가 붙을 만큼, 방한 외국인과 근로자들은 스테이블코인을 환전·송금에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쿠콘의 차별점은 '이미 검증돼 바로 가동할 수 있는 완성형 인프라'입니다. 20년간 구축한 금융기관 실시간 전용망과 전국 200만 개 오프라인 QR 가맹점·4만 대 ATM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데이터 처리와 실제 결제망을 동시에 갖춘 사실상 유일한 기업이라는 설명입니다.
이미 iM뱅크·비토즈와 스테이블코인 발행·결제 PoC를 마쳤고, 간편 결제사 비플월렛과 연계해 내·외국인용 결제·ATM 출금 서비스를 준비 중입니다. 국내 데이터 플랫폼으로 출발한 쿠콘은 다중 통화 송금·글로벌 B2B 결제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페이먼트 허브'로의 도약을 다음 20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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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E P O R T
쿠콘이 들려주는 IT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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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ORT · 방한 외국인 결제
방한객 역대 최대, 결제의 다음 장이 열린다
2026년 상반기 방한 관광객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카드·QR에 이어 결제 방식이 다양해지는 가운데, 이들이 자국에서 쓰던 결제 앱을 국내에서도 그대로 쓰려는 수요가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해외에서 각광받는 스테이블코인 결제까지 국내로 들어오려는 움직임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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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1만 명
2026 상반기 누적 방한객 역대 최대, 전년 동기比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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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0 달러
방한객 1인당 지출 2026 상반기, 전년比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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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억 달러
외국인 국내 카드 사용액 2025년 연간, 전년比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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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한객 수·1인당 지출: 야놀자리서치(2026 상반기 기준) / 카드 사용액: 2025년 연간 기준. 올해 연간 방한객은 2,000만 명 돌파가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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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한객 급증, '자국 앱 그대로 쓰기' 수요가 커진다
방한객이 빠르게 늘면서, 이들이 자국에서 쓰던 모바일 결제 앱을 국내 매장에서도 그대로 쓰려는 수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른바 '국경 간(크로스보더) QR결제'입니다.
그동안 국내 결제는 주민등록번호 기반 본인인증과 국내 통신사 연동을 표준으로 삼아 와서, 여권과 해외 번호를 쓰는 외국인이 자국 앱을 국내에서 그대로 쓰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자국의 결제 앱을 국내 매장 QR과 이어주는 연결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쓸 돈과 수단은 있는데, 국내에서 쓸 통로가 이제 막 열리는' 단계인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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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여기에 스테이블코인까지, 실증 사례
자국 결제 앱뿐 아니라, 지갑에 든 스테이블코인(USDT·USDC)으로 결제하려는 시도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빠르게 확산되자 국내에서도 카드사·VAN사·여행사가 실증에 나섰는데, 진행 단계는 서로 다릅니다. 각 사례 옆에 단계를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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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 서클·크립토닷컴 · ● 운영 중 (2026년 3월~ 진행)
크립토닷컴이 발급한 비자카드를 쓰는 외국인이 한국에서 결제하면, 낸 금액의 5%를 코인(크로노스·CRO)으로 돌려주는 이벤트입니다. 카드에 충전해 둔 달러로 결제하고 그 5%를 코인으로 돌려받는 구조로, 한국에서의 카드 사용 혜택을 강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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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에스넷 × 크립토닷컴 · ● 도입 준비 중
외국인이 매장의 QR코드를 '크립토닷컴' 앱으로 찍고, 자기가 가진 코인(USDT·USDC 등)을 고르면 달러 기준으로 결제되는 서비스입니다. 앱 하나로 바로 계산되는 셈이죠. 명동·홍대·신촌의 병원·마트 10여 곳에서 시범 운영으로 시작할 계획이며, 코인 결제에 익숙한 일본·대만·미국·홍콩 관광객(최근 1년 약 700만 명)을 타깃으로 합니다. 현재 금융감독원 약관 심사 단계로, 도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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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 ● 테스트 완료 (2025년 말)
외국인이 지갑 앱에 보유한 테더(USDT)를 달러로 바꿔 선불카드에 충전한 뒤, 그 카드로 QR결제를 하는 방식입니다. 쉽게 말해 '코인 → 달러 → 카드'로 전환하면, 별도로 환전소를 찾지 않아도 국내 카페나 편의점에서 바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실제 국내 매장에서 결제가 정상 작동하는 것까지 확인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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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 비토즈 · ● 테스트 완료 (2026년 6월)
외국인이 여행 상품을 코인으로 결제할 때, 주문부터 결제 승인, 판매점에 돈이 들어가는 정산까지 막힘없이 이어지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점검한 실험입니다. 사용자는 복잡한 코인 절차 없이 평소 카드 결제하듯 간편하게 쓰도록 구현했고, 여행뿐 아니라 온라인 쇼핑까지 넓혀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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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움직이는 배경엔 경제성이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 결제는 중개 단계를 줄여 수수료가 낮고, 카드가 약 2영업일 걸리는 정산을 실시간으로 끝내 소상공인이 즉시 대금을 받습니다. 규모도 작지 않아, 국내 5대 거래소의 2025년 1분기 달러 스테이블코인 거래는 약 57조 원(USDT 83%)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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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제도가 갖춰지면, 시장이 열린다
지금 국내 스테이블코인은 실증·준비 단계입니다. 정부는 2026년 7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를 담은 디지털자산기본법을 하반기 중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발행 주체(은행 vs 빅테크), 준비자산 규제 등 세부 쟁점이 함께 논의되고 있어, 제도가 자리 잡으면 상용화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그래서 여러 기업이 법제화 즉시 서비스를 낼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고 있습니다.
글로벌은 한발 앞섰습니다. 미국은 2025년 7월 지니어스법(GENIUS Act)으로 100% 준비금·월별 공시를 의무화했고, USD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2025년 8월 기준 약 368조 원(2,660억 달러)에 이릅니다. 주요 기관은 5년 내 2~3조 달러 성장을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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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쿠콘은 이 '연결'을 이미 하고 있다
새 결제 수단이 자리 잡으려면, 그것을 기존 금융망·정산과 이어줄 '레일'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쿠콘은 이 연결을 두 갈래로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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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 글로벌 결제 앱 QR망 연결
쿠콘은 방한객이 자국 결제 앱(유니온페이·위챗페이·알리페이+·인도네시아 QRIS 등)으로 국내 매장에서 결제하도록 잇습니다. 이는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 해외 결제 앱을 국내 가맹점과 연결하는 것입니다. 쿠콘의 200만 개 QR 가맹점·4만 대 ATM 인프라가 기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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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준비
국내 법제화 시 바로 상용화될 수 있도록, 쿠콘은 스테이블코인을 기존 결제·정산과 잇는 인프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쿠콘 싱가포르 법인을 설립해 크로스보더 결제 거점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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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콘 인터뷰 참고 (본 뉴스레터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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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무엇을 봐야 하나
결제 수단은 카드에서 QR로, 이제 스테이블코인까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단이 늘어날수록, 그것을 기존 금융망(원화 입출금·인증·정산)과 잇는 '레일'의 가치는 오히려 커집니다.
그래서 승부처는 '누가 코인을 발행하느냐'보다 '누가 그 수단을 실물 결제·환전·정산과 연결하느냐'입니다. 외국인 대상 서비스라면 ⑴ 본인확인·eKYC ⑵ 원화 입출금·정산 ⑶ 온·오프램프 연계를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해 두는 것이 다가올 기회를 잡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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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야놀자리서치, '2026년 상반기 한국 인·아웃바운드 관광 실적 분석' (2026.8.7)
· 디지털조선일보, '2026년 방한 관광객 2,000만 돌파 전망' (2025.12.29)
· 헤럴드경제, '"외국인, 환전없이 QR로" 신한·BC, 스테이블코인 결제 속도'
· 전자신문, '방한 외국인, 환전 없이 가상자산으로 결제한다' (2026.5.5)
· 머니투데이, '"결제하면 코인 5% 환급"…하나금융, USDC 보유 외국인 결제 실험' (2026.3.5)
· 헤럴드경제, '여행 넘어 이커머스까지…모두투어,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검증 확대' (2026.6.12)
· 뉴스토마토, '스테이블코인 거래 급증' 관련 보도
· 디지털데일리, '원화 스테이블코인, 하반기 입법 재시동' (2026.7.14)
· KIEP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지니어스법(GENIUS Act) 통과와 스테이블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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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의 더 많은 API가 궁금하시다면?
www.cooc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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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쿠콘
서울 영등포구 영신로 220 KnK디지털타워 19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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