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두 번째 쿠콘레터가 도착했습니다. 2026년 2월 두번째
💫 앱을 켜는 순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벌어지는 일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뭘 하시나요?
저는 스마트폰에서 건강관리 앱을 켭니다. 어젯밤 수면 점수는 몇 점인지, 목표 걸음수는 채웠는지, 심박수는 정상 범위인지를 확인해 봅니다. 앱 하나로 내 몸 상태를 관리합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참 신기한 일입니다.
내 수면 데이터는 스마트워치에서 오고, 혈압은 연동된 기기에서 오고, 건강검진 결과는 병원 시스템에서 옵니다. 심지어 보험사 앱을 열면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험료 할인까지 계산해줍니다. 앱을 켜는 그 짧은 순간, 전혀 다른 곳에 있던 데이터들이 하나의 화면으로 모여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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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부터 쇼핑몰 결제까지,
버튼 뒤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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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ene 1. 헬스케어 앱을 열었을 뿐인데...
헬스케어 앱에서 나의 건강 기록을 확인할 때, 실제로는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① 사용자가 헬스케어 앱에서 "내 건강 기록 불러오기" 클릭
② 헬스케어 앱 → 쿠콘 '헬스케어 패키지' API 호출
③ 쿠콘 API → 연동된 13개 기관에 필요 데이터 조회 요청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질병관리청/국민연금공단/정부24/복지로/공공보건포털 등)
④ 각 기관 → 사용자의 건강 관련 데이터 조회 완료
⑤ 앱 화면에 "최근 건강검진 결과 / 복용 중인 약 / 다음 예방접종 일정" 표시
쿠콘 헬스케어 패키지로 불러올 수 있는 데이터, 생각보다 훨씬 방대합니다.
- 🏥 보험: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보험료 납부 내역, 자격득실확인서 등
- 🔬 검진: 건강검진 결과, 건강나이 조회, 뇌졸중·당뇨·심근경색 예측 조회 등
- 👶 육아: 영유아 건강검진 결과, 예방접종 일정, 영유아 문진표 등
- 💊 진료: 처방진료 및 투약 이력, 병원·약국 찾기, 예방접종 증명서 등
- 🏛️ 연금: 복지국민연금 가입 내역, 예상연금 모의계산, 복지급여 목록 등
이렇게 불러온 데이터는 생각보다 훨씬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 💪 맞춤형 건강 서비스 진료 내역·투약 이력·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딱맞는 보험 상품이나 생활습관 가이드 제공
- 👶 자녀 건강 관리 영유아 건강검진·예방접종 내역을 조회하여 성장·발달 체크 및 육아 정보 서비스 연계
- 📋 온라인 문진표 작성 건강검진 문진표, 발달 선별 검사지를 미리 입력해두면 병원에서 바로 조회 가능
- 🏥 보험금 간편 청구 진료 내역·투약 이력을 한 번에 전송해 보험금 청구와 심사 시간 대폭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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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ene 2. 온라인몰에서 결제를 눌렀을 때
온라인몰에서 결제할 때 "결제 완료" 화면이 뜨기까지, 앱 뒤에서는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① "간편결제"로 결제 할 때
> 쿠콘 '계좌 간편결제' API로 비밀번호 인증만으로 바로 결제 완료
Tip. 쿠콘 계좌 간편결제 API만 도입하면 쇼핑몰 앱에서
계좌 등록부터 ARS 인증을 통한 출금 동의, 바로 결제까지 한번에 처리 가능!
② "무통장 입금"으로 결제 할 때,
> 쿠콘 '가상계좌' API가 고객별 전용 입금 계좌 발급
> 해당 계좌로 구매 금액 입금 → 결제 완료
구매 후, 온라인몰에서는...
쿠콘 '입금이체' API로 판매 대금을 셀러 계좌로 정산
온라인몰은 결제 수단 제공 → 판매 대금 수납 → 셀러 정산 까지,
돈이 흐르는 전 과정을 관리해야 합니다.
이 모든 과정은 쿠콘 API로 연결됩니다!
수십개 은행과 직접 계약할 필요 없이,
쿠콘 API로 결제 인프라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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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ene 3. 대출 비교 앱에서 "내 한도 조회"를 눌렀을 때
토스, 핀다, 카카오페이 등에서 "내 한도 조회"를 누르면 수십 개 금융사의 금리와 한도가 한꺼번에 뜹니다. 직접 은행 앱을 10개씩 설치해서 하나하나 조회한 게 아닌데, 어떻게 가능한 걸까요?
① 사용자가 대출 비교 앱에서 "내 한도 조회" 클릭 ② 비교 앱 → 쿠콘 '대출 한도 및 금리 조회' API 호출 ③ 쿠콘 API → 연동된 수십 개 금융사에 동시 조회 요청 ④ 각 금융사 → 해당 고객의 한도·금리 데이터 응답 ⑤ 쿠콘이 제각각인 데이터를 표준화·정렬 ⑥ 앱 화면에 "A은행 3.2% / B저축은행 5.1% / C캐피탈 6.8%..." 표시
핵심은 쿠콘이 중간에서 수십 개 금융사를 미리 연동해놓고 있다는 점입니다.
대출 비교 서비스를 만들려는 기업은 각 금융사와 직접 계약하고 API를 하나하나 붙일 필요 없이, 쿠콘 API 하나만 연결하면 됩니다. 수십 개의 연결이 한 번에 해결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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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서비스에 집중하고,
연결은 쿠콘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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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이 모든 연결을 누가 만드나요?
헬스케어 앱이든, 결제 앱이든, 대출 비교 앱이든 — 세 장면의 공통점이 보이시나요?
사용자는 버튼 하나를 눌렀을 뿐인데, 뒤에서는 수십 개의 기관과 시스템이 실시간으로 연결됩니다. 그리고 그 연결이 매끄러울수록, 사용자는 그 존재조차 느끼지 못합니다.
좋은 인프라란 바로 그런 겁니다. 보이지 않을수록 잘 만든 것.
그런데 이 연결을 직접 구축하는 건 생각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기관마다 규격이 다르고, 계약도 따로 해야 하고, 데이터 표준화도 해야 합니다.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해야 할 시간을 연결 작업에 다 써버리는 셈이죠.
쿠콘은 그 복잡한 연결을 대신합니다. 20년간 40여 개국, 2,000개 이상의 기관 데이터를 표준화된 API로 연결해온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어떤 기업들이 쿠콘을 통해 이 연결을 구현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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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현대해상은 쿠콘 We-Check, 헬스케어 패키지로 맞춤형 건강관리 커리큘럼을 제공합니다.
현대해상 앱에서 쿠콘 API로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건강 데이터를 조회하여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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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링은 쿠콘 계좌 간편결제 API를 활용해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구현했습니다.
예금주 조회, 계좌 간편결제, 현금영수증 발행 API를 통해 본인인증부터 계좌등록, 즉시 출금·결제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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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하나카드는 쿠콘 대출한도 및 금리조회 API로 맞춤형 대출비교 서비스를 구현했습니다.
기초정보, 희망대출액을 입력하면 최적화된 대출 한도와 금리 정보를 제공합니다. 서류없이 여러 금융기관의 상품을 비교하여 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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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KT&G는 쿠콘 페이먼트 API를 활용하여 판매 대금 수납 방식을 다양화했습니다.
가맹점별 계좌 발급, 실시간 계좌 결제, 물품 대금 정기 정산 등 다양한 업무를 쿠콘 API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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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의 버튼 뒤에서, 쿠콘이 연결합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쓰는 앱 하나하나에는, 보이지 않는 수많은 연결이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쿠콘은 그 연결의 중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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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CON NEWS
쿠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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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쿠콘 대표
"스테이블코인 안착 위해 은행·빅테크·핀테크 협업해야"
(팍스경제TV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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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쿠콘 대표는 스테이블코인의 시장 안착을 위해 은행·빅테크·핀테크 간 협업 컨소시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을 단순한 디지털자산이 아닌 결제·정산 구조를 혁신하는 금융 인프라로 규정하며, 초기 안정성과 혁신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제도 설계를 제안했습니다.
특히 은행의 신뢰성과 리스크 관리 역량은 초기 시장 정착에 도움이 되지만, 보수적인 의사결정 구조는 혁신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업권 간 역할을 분담하는 협력 구조를 통해 이해 충돌을 줄이고 시장을 확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핀테크 산업 활성화를 위해 사업 규모와 리스크 수준에 따라 인허가 요건을 차등 적용하는 ‘스몰라이선스’ 도입과 협회의 법정단체화를 통한 정책 당국과의 공식 소통 채널 구축을 제안했습니다.
쿠콘은 QR 결제 가맹점, 프랜차이즈, ATM 네트워크 등 결제·현금화 인프라를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출금 연계를 추진하고 있으며, 데이터·페이먼트 사업의 균형 성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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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쿠콘 대표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제6대 회장 선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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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 김종현 대표가 지난 25일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제6대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국내 핀테크 산업을 대표하는 단체로, 정책 제안과 제도 개선 등을 논의하는 주요 협의체입니다. 이번 선출은 김 대표의 산업 전문성과 경영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됩니다.
김 대표는 향후 2년간 협회를 이끌며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특히 ‘실행 중심 협회’로의 전환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협회의 법정단체화 추진, IT 컴플라이언스 공동 인프라 구축, 네거티브 규제 환경 조성, 중소 핀테크 기업의 투자 및 해외 진출 지원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회원사와 함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쿠콘은 이번 선출을 계기로 데이터 인프라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국내 핀테크 산업의 제도적 기반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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