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두 번째 쿠콘레터가 도착했습니다. 2026년 3월 두번째
서비스 아이디어는 생각보다 빠르게 정리됩니다.
회의 몇 번이면 방향이 정해지고, 어떤 기능을 만들지도 빠르게 구체화됩니다.
하지만 출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전혀 다릅니다.
어떤 서비스는 몇 주 만에 나오고, 어떤 서비스는 몇 개월이 걸립니다.
비슷한 아이디어, 비슷한 기능인데도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할까요?
이번 쿠콘레터에서는 서비스 출시 속도를 좌우하는 연결 인프라의 중요성과, 이를 통해 개발과 운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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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능보다 중요한 것?
신규 서비스를 기획할 때, 우리는 보통 이렇게 생각합니다. “UI를 설계하고, 필요한 기능을 하나씩 붙이면 되지 않을까?”
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다른 지점에서 막히게 됩니다.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구현하려는 순간, 다음과 같은 현실적인 문제들이 등장합니다.
- 회원 인증은 어떤 방식으로 처리할지
- 증빙 서류를 모바일로 받으려면 외부기관과 어떻게 연결할지
- 여러 기관을 연결할 때, 다양한 데이터 구조와 정책을 어떻게 관리할지
- 간편 결제 도입 시, 은행과 개별 연동이 필요한지
처음에는 기능을 고민했지만,
👉 문제의 본질은 기능이 아니라 ‘인프라 연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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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비스는 '연결'이 핵심이다
이 ‘연결’은 단순한 기능이 아니라, 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인프라입니다. 각 기관의 시스템과 데이터를 주고받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활용되는 방식은 전용망 연동, 파일 전송 등 다양하지만, 최근에는 API 기반 방식이 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기관마다 데이터 제공 방식이 모두 다르다는 점입니다.
데이터 구조가 다르고, 인증 방식이 다르며, 제공 방식과 정책도 제각각입니다.
결국 여러 기관을 연결하려면 각각 다른 방식에 맞춰 개별적으로 개발해야 합니다.
👉 결국 기업의 고민은 기능 구현이 아니라, ‘인프라 연결’로 바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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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래서 출시가 늦어진다
위와 같은 이유로 자연스럽게 다음과 같은 문제로 이어집니다.
- 개발 일정 지연
- 예상보다 큰 비용 발생
- QA 및 장애 대응 부담
- 외부 기관별 상이한 정책 대응
👉 이 때문에 “빠르게 출시하고 개선하는 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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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결국 답은 ‘인프라 연결’이다
이쯤에서 기업은 이런 고민이 생깁니다.
수많은 기관과 일일이 직접 연결해야 할까?
이미 구축된 인프라를 활용하면 쉽게 해결됩니다.
- 다양한 금융/공공기관 등과 한 번에 연결
- 표준화된 API로 빠르게 연계해 개발 기간 단축
- 인증, 결제, 송금 기능을 바로 적용
- 검증된 구조로 안정성 확보
👉 연결을 직접 만드는 대신, 바로 사용하는 것.
이것이 출시 속도를 바꾸는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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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은 금융·공공을 넘어 다양한 산업의 데이터를 손쉽게 연결하여 API로 제공합니다.
기업은 쿠콘을 통해
- 여러 금융기관과의 연결을 따로 구축하지 않아도 되고
- 필요한 기능을 빠르게 붙일 수 있으며
- 안정적인 환경에서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효율적인 개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쿠콘을 선택합니다.
단순히 출시 속도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쿠콘 API를 도입한 기업들은 개발 과정 자체가 훨씬 간결해지고,
업무의 유연성도 크게 높아졌다고 말합니다.
쿠콘 API를 활용한 기업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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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가장 크게 변화한 부분은 업무의 유연성과 비용 절감입니다. 쿠콘을 통해 은행과 직접 연결하여 업무를 진행함으로써 시스템 유지보수나 변경사항 반영에 있어서도 훨씬 유연하고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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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에서도 기존에 개발하던 방식과 기능이 있었을 텐데 그 부분을 저희에게 맞추어 개발 해주었습니다. 이 점이 정말 인상 깊었고, 완벽히 잘 진행되어 역시 쿠콘이구나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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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E
쿠콘은 국내에서 최다 금융기관과 연결된 주요 금융 VAN사이기 때문에 쿠콘만 통하면 정말 다양한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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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자체적으로 모든 기능을 개발하거나, 많은 기업과 연동하려면 상당한 시간과 자원이 필요합니다. 쿠콘 API로 이 과정이 대폭 간소화되어 필요한 기능을 신속하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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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복지회
개발 시 쿠콘 API를 활용하여 빠르고 수월하게 서비스를 구성할 수 있도록 API가 잘 만들어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협업 과정 중 쿠콘의 빠른 지원과 대응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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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CON NEWS
쿠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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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STO+AI 혁명 시대...
핀산협, 실질적 핀테크 플랫폼 될 것"
(이데일리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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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은 핀테크 시장이 스테이블코인, STO, AI가 맞물린 구조적 전환기에 있다고 진단하며, 산업 전체 성장을 위한 정책 대응과 소통 강화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IT 감사·AML 등 규제 대응을 공동으로 수행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협회의 법정단체화를 통해 실질적인 산업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금융당국 및 국회와의 소통을 제도화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고, 규제 불확실성을 줄여 기업들의 부담을 완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과 관련해서는 발행 자체보다 활용과 유통·정산 구조 설계가 중요하다고 보고, 간편결제 등 기존 서비스와의 결합을 통해 실사용 기반을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이용자 보호, 준비자산 관리, 규제 정합성, 상호운용성 확보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혁신과 신뢰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예측 가능한 규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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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이엘온소프트-온클레브,
통합 레그테크 플랫폼 공동 개발 MOU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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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이 이엘온소프트, 온클레브와 가상자산 시장 대응 및 레그테크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MOU를 체결했습니다. 3사는 쿠콘의 eKYC, 이엘온소프트의 AML, 온클레브의 블록체인 거래 분석 기술을 결합해 고객 신원 정보와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심 거래를 통합 분석하는 고도화된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한 VASP 및 스테이블코인 거래에 특화된 레그테크 솔루션을 공동 발굴해 변화하는 규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최근 AML·FDS 규제 강화와 법인의 가상자산 거래 허용,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 등으로 시장 환경이 빠르게 재편되면서 자금세탁 리스크 관리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3사는 AML, FDS, KYT를 아우르는 통합 레그테크 역량을 기반으로 기업 고객 확대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보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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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 제20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배당 확대·신사업 추진 등 핵심 안건 전원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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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은 제20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 총 7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습니다.
이번 주총에서는 직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업과 개인정보·의료정보 관리·분석업을 신규 사업으로 추가하며 데이터 기반 신사업 확대에 나선 점이 주요 내용입니다. 또한 상법 개정에 맞춰 의결권 대리행사 규정을 정비하고 이사의 책임 관련 내용을 개편하는 등 주주권 보호와 책임경영 체계도 강화했습니다.
아울러 주당 300원의 현금배당을 확정해 3년 연속 배당 확대를 이어가며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 강화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영업이익 성장과 연계한 배당 확대와 재무구조 개선을 병행하는 한편, 내부통제와 지배구조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 기반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김종현 대표는 2026년을 주주가치 극대화와 글로벌 성장의 전환점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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